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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기부금 다시 쓰겠습니다. 초심의 마음으로 다시 쓰겠습니다.

07한형선2011.11.03 21:09조회 수 8506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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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의 모니터와 그래픽카드 등 부품들에 대해 창업쪽 자금등에서 끌어쓰는 여유가 안되므로

되도록이면 요번에 우리가 쓰는거 우리가 조금이나마 고쳐쓰자는 취지로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재학생 주축으로 많이 사용하였고 많이 쓸 우리가 모아 고치자 입니다.

 

기부금의 액수와 명단은 익명으로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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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이 적던 많던 모이는 금액의 사용은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모든 금액은 동아리 컴기기에 투자할 것이며 남은 금액은 동아리 공적 자금에 기부하겠습니다.

 

.

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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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 열심히 리플다니 글 삭제했네

  • 04윤원영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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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윤원영님께
    07한형선글쓴이
    2011.11.4 19:33 댓글추천 0비추천 0

    일단 삭제는 제가 생각을 잘못해서 경솔하게 해버렸네요

     

    취지가 그런것이 아니었기에 다시 쓰는게 좋겠구나라고 생각해서 바로 수정하려 하다보니

     

    그렇게 된것 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난준회원에 가난하면 동아리도빠이빠이라 못내겟는데?>ㅋㅋ 프로젝트낼수도있지만 내기싫은건뭘까?짱난다.

  • 07김민석님께

    그건 네가 게으른거란다.

  • 기부금 모금 운동을 할거면 회의 안건으로 올리는 것이 맞는것 같고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뭉쳐서 처리하는 것이라면 이런 글을 올릴 필요가 있는 것인가 싶은데...  애초에 현재 그냥 아무 목적없이 어떤 곳에 쓰이든 동아리를 위해 내는 기부금을 막고있지 않으며 단지 컴기기를 고치자는 명목만 없을뿐이라고 생각됨.

    거기다 기부금 이전에 생각해야할 것이 정말로 장비들을 고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동아리 자금으로 고치는 것은 당연한것이고 창보센터에서 지원받고 있는 지원금으로는 사용이 불가하다 하면 그 지원금으로 쓸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논의 해보는게 맞다고 생각됨니다.

  • 07한형선님께

    예를 도서로 든것이고 ...다른 방안도 있을것이라는...방안을 논의해보아야 한다는 것이었슴미당

  • 07권효준님께
    07한형선글쓴이
    2011.11.4 19:32 댓글추천 0비추천 0

    그것도 좋은 생각인거 같습니다....

    흠......일단 저는 동아리 자금이 창보에 묶인것들은 사용하기 어렵다 생각했습니다.

    돌려쓰기가 힘든상황이라 개인이 책을 사거나 하는 식으로는 가능하겠지만 당장 누가 책을 사실건지요?

    주위에 지금 책을 구입하시는 분들이 없는 상황이다보니 다른 소비품을 찾아야 하는데 그런 소비품도 찾기 힘든 상황입니다.

    아 물론 제 생각이니 개인적으로 구입하시는 분들 있으면 말좀 해주세요

     

    그리고 창보에 묶이지 않은 돈들은 대략적으로 동아리 행사나 여러 기타 비용으로 사용을 할텐데 회장님이 자금을 운용하시면서 생각이 있으시고 자금적 상황을 고려하면 기기를 사용하기는 어렵다 생각되서요.

    왜 어렵냐 라고 물으시면 뭐...그냥 제 생각이 그렇네요.....달리 근거를 충족시켜드리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동아리 비품이라 동아리 자금으로 고치는것은 당연하지만 우리가 쓰는 동아리 물품이니 우리가 고치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하다 생각하기에 이런 글을 기재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셨다면....다른 할 말이 없네요.....

     

    절대 강제적이지도 않을거고요

    그냥 동아리 가보면 뭐 안되고 뭐안되고 말들이 많이 나오기에 개인돈으로 바꿔주고라도 싶은데 혼자 바꾸는 것은 저도 자금사정이 안좋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마침 생각 있는 분들 계시기에 써보게 되었습니다.

     

    글을 올리게 된 계기입니다..

    질문은 아니었지만 답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이 많이 부족한가보네요. 예전에는 그래도 여유가 좀 있었던 것같은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모을거면 금액을 좀 낮추더라도 모두에게 모으는게 나을 것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물론 강제로 한다는 반론이 있겠지요?^^ 그냥 하나의 의견일 뿐입니다.)


    익명으로 한다고해도 익명이 보장될까 의문이고 (? -_-;)

    그럴 경우, 사실 기부라는게 안낸다고 해서 부끄러운건 아닌데 괜히 찔리는 느낌을 받지요.


    물론 낸 사람들은 "내가 원해서 낸거야. 안냈다고 원망안해~" 하겠지만 실제로 안 낸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동아리를 위한 생각은 잘 알겠습니다. 힘내세요~

  • 01오치문님께

    동감입니당 'ㅅ'

  • 01오치문님께
    07한형선글쓴이
    2011.11.4 21:18 댓글추천 0비추천 0

    제가...작년에 좀 흥청망청 쓴 경향이라... ㅜㅡㅜ

    동민이가 알뜰살뜰 살고 있어요 ㅜㅡㅜ

    그저 미안할뿐이지요 ㅜㅡㅜ

  • 06권영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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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권영삼님께

    흐음, 저게 말 처럼 쉽게 되면 사회 교과서에 빈부 격차에 따른 갈등이란 말은 없을 거라 생각해


    아무튼 몇 자 적자면

    위에 효준이가 적은 말에 필요한 내용은 다 들어가 있는게 아닌가 싶어


    정말 동아리 전체로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회의에 올려서

    동아리원 전체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만장일치는 아니더라도 그에 준하는 합의를 가지고 해야할 문제인거 같애

    (이건 어제도 적었는데 글 삭제 ㅅㅂ)

    그렇게 때문에 저기 치문선배도 자기의 글에 단지 하나의 의견이라고 적은 거겠지

    그리고 그게 블렌딩이라는 '공동체'에서 기본적으로 어떠한 일을 처리해 나가는 룰인거 같애

    물론 니가 공동체를 생각하는 마음이 잘 못됐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절차란게 중요하기도 하니까


    이렇게 적는 건 사실 이러한 기부를 하자고 얘기를 꺼낸 사람들이 재학생 기준으로 고학번이기 때문이야

    차라리  저기 신입생 애들이 하자 했으면 그냥 그러지 뭐 하고 웃고 넘어갈 만한 일이기도 해(참여는 처참할 가능성이 크지만)

    하지만 말 꺼낸 사람들이 고학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강요의 성격을 띄고 있다고 본다(학교는 학번이 깡패니까)

    그렇기 때문에 더 절차를 중요시 했으면 좋겠어 그러한 절차를 통한 합의를 이끌어 내지 않으면

    이건 공동체를 위한이 아닌 '너희'를 위한 일로 변질 될 수 있으니까(뭐 자기만족 같은 그런거)


    P.S 너희가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했고 '충분한 성과'가 있다면 차라리 그 성과를 가지고 선배들 한테 후원을 부탁해 보는 건 어떨까? 월급날 마다 통장에 찍힌 액수를 보고 눈물이 날 거 같은 처지지만 그래도 전 글에 적혀있던 만원보단 더 보내줄 수 있다. 

  • 01오치문님께

    저도 치문형님 말씀대로 낸사람과 안낸사람들간의 생각이 다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가장큰 문제점이라 어떻게하면 이런문제를 없앨수 있을까 생각해봤지만

     

    해답은 결국 한동아리안에 가족과같은 공동체 마음가짐 뿐이라는걸 느꼈습니다.

     

    모두 블렌딩소속이라는것을 스스로 느낀다면, 돈으로만이 아닌 다른 무언가로써 보답을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돈뿐만이아니라 동아리행사나 회의참여율등등 입니다.)

     

    예를들어 연예인이 어느 단체에 기부를 한다고 가정을합니다.

    돈이없는 서민들은 "나는 돈이없는데 어떻게 도움을 주지..?" 라고 생각할수있지만

    자원봉사 등으로 기부를 하는만큼 중요한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이번 일은 어쨋든 좋은취지로 만든것이기에 저는 찬성하고 자기가 속한 공동체를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하는것은 좋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결국 남이라고하기엔 너무 가까운 동아리원들을 위한 일이기도 합니다.

  • 음 돈 문제라서 많이 민감한 사항이군요.

     

    지금은 글쓴이의 접근방법이 좀 잘못된 것 같군요.

     

    현재 쓰고 있는 컴퓨터는 사실 동아리 전체가 사용하는 동아리원들의 공공재입니다.

     

    그리고 수리할 물품이 생기거나 필요한 물품을 사는 것은 동아리 공적 자금인 회비에서 지출됩니다.

     

    따라서 이것은 이렇게 기부금으로 걷을 성질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지원금이나 대회참가로 받은 상금 등으로 동아리 운영이 편했겠지만,

     

    지금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다같이 공적으로 걷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꽤 장문이 되었는데 마지막으로 냉정히 말하겠습니다.

     

    이렇게 사람들 압박하면서 기부금이라는 명목하에 돈 요구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어려우면, 저한테 당당히 기획서 들고와서 투자해달라고 하십시오.

     

    작으나마 블렌딩에 적을 두었고, 블렌딩에 있을 때 못했던 것을 위해

     

    보탬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동아리 기부는 막지 않고 있기 때문에 1학기 때 동아리원들이 적지만 가끔씩 기부금을 냈습니다.

    회장님께서 회의시간에 ppt로 그때마다 알려 주었기 때문에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뜻이 있는 사람 몇몇을 모아 먼저 기부를 시작했다면 도움이 되고 싶은 다른 동아리원도 자발적으로 했을거라는 생각도 들고..


    이런 글이나 설문조사가 올라온 이상 동아리원들이 약간의 심적 압박이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이제 자발적인 기부라고 보기 어렵네요.

    우리가 쓰는 컴퓨터이니 우리가 돈을 기부합시다. 라는 건 아무리 자유라고 하더라도 돈을 안낸 사람이 얼마나 미안하겠어요

    동아리 공적 자금이 없으니 금액이 적더라도 동아리원 다 같이 걷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치문이형 죄송하지만 제가게으른거랑은관계가정말없습니다.충분히낼수있지만...다른..여러기타요인이..후..무튼 괸한댓글을단거같아 죄송합니다.

  • 07김민석님께

    내기 싫다는 댓글 내용때문에 그렇게 적은거란다. 할 수는 있지만 하기는 싫다.. ?


    무슨 사정인지는 내가 잘 모르니.. 여튼 기분 상했다면 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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